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 제4·5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신현석) 소속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회장 김영숙)이 지난 1월 29일(목) 오후 6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3층 민방위교육장에서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재능나눔연합봉사단 회원 등 80여 ...
조 차관과 가테묄러 차관 대행은 한·미 동맹 60주년에 이루어진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가 매우 성공적이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토대로 양국이 군축·비확산 분야에 있어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별히, 조 차관은 금년 10월 개최 예정인 서울 사이버스페이스 총회(Seoul Conference on Cyberspace 2013)에 미국 고위급의 참석을 요청하였다.
한편, 신동익 다자외교조정관은 5.10(금) 오전 가테묄러 차관 대행과 한-미 군축·비확산협의를 개최하고, △ 대북 안보리 제재 문제, △ 이란 핵문제, △ 핵안보정상회의(Nuclear Security Summit) 등 군축·비확산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측은 2013.2월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해 한·미가 긴밀히 공조하여 실효적인 제재 조치를 담은 대북 안보리 결의 2094호를 이끌어 낸 것을 평가하고, 2094호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란 핵문제와 관련, 양측은 P5+1 및 이란간 최근 협상 동향 및 전망 등에 관하여 의견 교환을 하였다. 또한, 양측은 확산방지구상(PSI) 관련 협력, 핵비확산조약(NPT) 체제 강화, 포괄적핵실험금지협약(CTBT) 발효 노력, 무기거래조약(ATT) 등 군축·비확산 주요 이슈에 있어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핵안보정상회의 1, 2차 개최국으로서 양국은 2014.3월 헤이그에서 개최 예정인 제3차 정상회의의 성공과 핵테러 방지를 위한 양국간 공조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앞으로 한·미 군축·비확산 협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양국간 공동 현안에 대해 계속 논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가테묄러 차관대행은 금번 방한 기간중 국방부를 방문하고, 외교부 박노벽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협상 수석대표, 이경수 차관보, 이도훈 북핵외교기획단장과도 면담을 갖고 상호 관심사에 관해 협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