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근 신임회장 (왼쪽에서 네번째)이 오전11시30분 제천시청안전건설국을 방문해 도로기동반에게 방한복을 전달 했다. ©남기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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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이해 충북건설협회 제천지역협의회(이하 협의회) 윤영근 회장이 제천시 도로기동반에게 방한복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제천시 기동반에게 방한복을 선물한 주인공은 (주)송학건설 대표 윤영근(54)씨로 현재 충북건설협회 제천지역협의회 회장을 책임지고 있다.
윤영근 대표는 12월 24일 오전 제천시청을 방문하여 기동반에게 300만원 상당의 방한복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협의회가 마련한 방한복은 지난 12월 4일 협의회장 취임식 당시 기탁된 격려금을 모은 것으로, 이날 전달식에는 권용중 건설과장과 협의회 임원들이 함께 참석해 기동반원들을 격려했다.
그동안 윤대표는 매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베풀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