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섭 산림청장은 지난1월 24일(금)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대훈)를 처음 방문하여 2014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산림청장은 “건강한 신체는 말초신경부터 활발하게 움직이듯이 조직의 경우도 일선 조직이 역동적으로 움직여야 건강한 조직이라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산림청의 최일선 조직인 국유림관리소에서 제 역할을 다해 줄 때 산림청의 위상도 높아지고 건강한 조직으로 발전을 하게 된다.”면서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또한, 산림행정 정보를 개방․공유하고, 국민들과 소통․협력하여 국민 개개인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3.0을 적극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