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배 충주시장은 15일 오후 3시 충주체육관에서 '30만 자족도시를 향해-웰컴 투 충주'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책은 이 시장이 젊은 시절과 공직 생활 중 틈틈히 메모해 둔 자전적 내용을 모아 담았다.
이 시장은 발간사를 통해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통해 충주시민 저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총 5장으로 구성한 이 책은 1장과 2장에 젊은 시절과 가족, 친구, 지인 등의 이야기를 담았고 3·4·5장에는 시장으로 재직하며 이룬 성과와 미래 비전을 풀어놓았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저자와의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수익금 일부는 충주장학재단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