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은 육군3105부대 장병들이 지난 11일 저소득가정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부대 장병 6명이 참여해, 단양읍에 거주하고 있는 김모씨(48세)와 박모씨(54세) 가정을 방문해, 대청소를 실시하고 비위생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보탬을 줬다.
한편, 군은 지난 2012년 육군3105부대와 협약을 통해 단양군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주민이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군인장병들이 청소 서비스 등 자원봉사를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