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은 올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관광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객의 출입이 잦은 장소에 임시관광안내소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임시관광안내소는 이달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관광성수기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관광주간인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성수기인 7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매일 운영하고, 비성수기인 4월, 6월, 10월, 11월에는 금요일부터 주말에만 운영하게 된다.
관광안내소가 설치되는 곳은 단양IC, 북단양IC, 소금정 공원, 단양역 등 4개소다.
단양IC 안내소에는 단양해설서를 배치하고, 나머지 3곳에는 어머니관광봉사단원들이 단양홍보와 관광안내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