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미국에서 14세 멕시코 소녀가 자신의 딸이라고 주장하는 미국의 한 여성에게 보내졌다가 오인으로 인해 다시 멕시코로 되돌아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미국 휴스턴에 사는 도로테아 가르시아는 멕시코 중부 콰나하토주에 있는 14세 알론드라 루나가 자신의 딸이 맞다는 주장으로 미국으로 보내졌지만 DNA 식별 끝에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 상황에서 루나는 경찰에 끌려 가기 싫다며 소리지르고 저항하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찍혀 확산되었다.
이후 멕시코에서 루나의 실제 어머니가 나타나 정확한 입증 후 딸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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