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북 충주시는 한국교통대 주변 원룸촌 학생들의 종량제봉투 미사용 불법투기, 재활용품 미분리 배출 등 쓰레기 문제에 대해 학교, 총학생회, 원룸소유자, 시청이 공동으로 대처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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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한국교통대 정보학과(학과장 정주용) 주관으로 대학가 주변 쓰레기문제 개선을 위한 관련자 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은 역할분담에 대해 토론하며 함께 해결책을 논의했다.
앞으로 한국교통대는 교양필수과목에 옴니버스 형식의 환경관련 강좌를 1~2시간 편성 운영하는 것을 검토하고, 총학생회에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활용하여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월1회 청결활동으로 쓰레기문제 실태를 체험하고 해결해 나간다.
원룸소유자는 원룸마다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입주학생에 대해 쓰레기 배출요령을 사전 계도한다.
충주시는 분리배출요령, 수거체계 등에 관한 홍보물을 제작하여 집중 홍보하고, 분리수거함 설치 시범 원룸을 지정하여 운영한다.
시는 앞으로 한국교통대와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간담회 참석자를 주축으로 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지속 운영하고, 각 주체별 역할분담 사항을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