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북 제천시는 예술의 전당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15년 예술의 전당 영상화사업-SAC on screen' 사업에 선정돼 오는 6일부터 발레 ’지젤‘을 시작으로 메피스토, spirit of beethoven(오케스트라 공연) 등 총 5편의 우수공연 영상을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상영한다.
5일 제천시에 따르면 예술의 전당 영상화사업은 우수공연 콘텐츠를 영상물로 제작 보급해, 전국 어디에서나 대형스크린으로 예술의 전당의 무대를 만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이다.
상영되는 발레 ‘지젤’은 초연 후 170여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낭만 발레의 대표작으로, 순박하고 명랑한 시골 소녀에서 사랑의 배신에 몸부림치는 광란의 여인이 죽음을 뛰어 넘는 애틋하고 숭고한 사랑을 표현하는 작품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발레단인 유니버설 발레단이 출연한다.
아름다운 움직임이 인상적인 발레를 고화질의 영상과 입체음향으로 관람할 수 있어 공연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로 전 연령층이 관람 가능하며, 전 좌석 무료다.
앞서 지난 3월 4일 제천시와 예술의전당은 예술의전당 비즈니스룸에서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전시 제작 노하우 및 공연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제천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