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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박양원,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식중독 발생이 많은 여름철을 대비하고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린 서천변 일원에서 ‘올바른 손 씻기 알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2,000여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교구와 ATP·염도계 등의 위생교육 교구 전시, 캐릭터 포토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손 씻기로 건강을 지키는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시연에 이어 실시간 체험 활동으로 손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광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릴 때부터 손씻기 습관을 형성시켜 식중독 등을 예방함으로써 광양시 시민과 어린이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