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북 충주시는 그동안 작목별로 분산 개최 해 오던 농산물 축제를 수확시기가 다른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올해부터는 ‘충주농산물 한마당축제’로 통합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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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충주 밤 축제, 천등산고구마 축제, 충주사과축제, 와유바유 축제를 통합한 ‘2015 충주농산물 한마당축제’를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개최한다.
수확시기가 달라 통합할 수 없는 살미‧수안보 대학찰옥수수 축제와 충주복숭아축제는 7~8월 서울 나들이 판촉행사로 대체한다.
그 동안 밤, 고구마 축제에서 수확시기에 이뤄지던 알밤 줍기와 고구마 캐기 등 체험 및 판매행사는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각각 1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작목별 수확시기에 맞춰 계속 추진한다.
올해 충주농산물 한마당축제에 소요되는 예산은 1억7000만원으로, 축제 통합에 따라 이벤트 행사비용 등이 절감돼 지난해 2억1400만원보다 4400만원이 감소한 규모로 치러진다.
기존 소규모 행사장에서 이뤄져 오던 농산물판매장터는 읍·면·동별 전 품목으로 확대되며,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작목별 축제 시 내용과 호응이 좋았던 것은 계승하고, 부족한 것은 보완할 방침이다.
충주시 정창열 농정과장은 “그동안 분산 개최해 오던 농산물 축제가 하나의 축제로 통합·개최돼 외지관광객 유인을 통한 농가의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며 “이번 하나의 축제로 통합·개최는 충주 농산물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예산도 절감하는 계기가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