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농협 충북 제천시지부와 남제천농협은 19일 다문화 가정 농가에 희망송아지 릴레이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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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2012년 12월, 농협중앙회로부터 덕산면 수산1리 김천호,한사랑 다문화 가정에 처음 분양한 송아지가 자라서 금번에 청풍면 광의리 성연종, 누엔티미융(베트남) 다문화 가정까지 릴레이 분양을 하게 됐다.
농협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정서 함양과 진학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릴레이 재 분양을 통한 계속적인 사업추진과 지역 내 공동체의식을함양하기 위해 희망 송아지 나눔 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농협중앙회 서영식 제천시지부장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결혼이주 여성이 한국인으로써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하는 데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행사를 주관한 남제천농협 김기선 조합장은 “농촌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농촌사랑 운동의 불씨를 만들고 이를 더욱 더크게 확산해 나갈 것“ 이라고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한편 남제천 농협은 최초 송아지 전달이후 올해 네 번째로 재분양을 실시해 전국에서도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