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북 제천경찰서(서장 강병로)의 신속한 출동과 협력대응으로 3억여원의 보이스피싱을 예방했다.
|
19일 오전 10시40분쯤 제천시 명동 소재 A신협에서 "여성 고객이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를 받고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접수 후 중앙지구대 김도연 경장이 A신협 신고자에게 전화를 걸어 피해자 박(여·65)씨가 입금을 하지 않도록 설득 하는 사이 박권섭·윤도영 경위는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박경위와 윤경위는 통화를 하고 있는 피해자 에게 전화를 끊어보라고 권유했지만 보이스피싱 전화를 계속 하자 강제로 휴대전화를 빼앗아 끊게 하였고 이로써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박권섭 경위는 "A신협과 지구대, 출동경찰관의 공조가 신속하게 이뤄져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제천시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