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북 제천시는 논·밭작물들이 생육기에 접어들면서 가뭄의 장기화에 대비해 가뭄극복 비상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근규 시장은 오전 ‘가뭄극복 비상대책을 위한 읍면동장 연석 간부회의’를 열어 부서장들과 가뭄대책을 협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가뭄에 대비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현재 제천시 관내 52개 저수지의 저수율은 평균 64%로 전년(63%)수준과 비슷하지만, 최근 모내기에 농업용수 사용으로 저수량이 크게 줄고 있다.
이와함께 5월 강수량(29mm)이 평년(84mm)보다 월등히 적으며, 6월 강수량도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 물 부족으로 인한 밭작물의 가뭄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시는 이에따라 가뭄대비 사전준비단계로 지난 5월 1일부터 15일까지 대형관정 117공, 소형관정 4253공, 양수장비 331대 등 관정과 수리시설에 대해 740만원의 정비예산을 지원해 일제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가뭄대책상황실을 편성ㆍ운영해 작물별 가뭄피해 내역과 소재지별 저수량을 조사하고 추가용수 확보 대책을 강구하며 전반적인 영농실태 조사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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