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북 제천·단양지역 상공인들의 숙원이던 제천·단양상공회의소는 24일 창립총회를 가지고 출범이 가시화됐다.
▲ 24일 제천시청에서 제천·단양지역 상공인들 상공회의소출범을 위한 창립총회를 가졌다.제천·단양상공회의소 추진협의회(협의회장 김현성)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설립 동의기업, 지역상공인, 지역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정관, 회원 관련 규정,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제정했다.
또 ‘제천단양상공회의소 분할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제천․단양 분할에 미온적인 충주상의에 대해 충주와 제천·단양이 각각의 지역을 대변하는 상공회의소로 발전함으로써 서로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건의했다.
제천·단양상공회의소 추진협의회는 창립총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충주상공회의소와 분할 협의, 설립인가, 등기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앞으로 지역상공인의 자긍심을 상징하는 경제단체인 제천·단양상공회의소를 설립함으로써 지역 상공업계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역경제계의 대표 법정 민간경제단체로서 지역경제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김현성 협의회장은 "제천단양상공인들의 숙원이던 상공회의설립을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 왔다"며 "상공인을 중심으로 기관단체와의 협조를 받아 오를 창립총회를 연 만큼 조속히 관련 설립절차를 마무리해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