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이근규 제천시장은 1일 최근 지역 정가에서 많은 논란을 빚고 있는 내년 총선 출마설에 대해 거듭 “절대 출마하는 일은 없다”고 말했다.
▲ 1일 이근규 충북 제천시장이 시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이 시장은 이날 취임 1주년을 맞아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일부 불순 세력이 음해하기 위한 모략으로 앞으로 절대 묵인하지 않겠다”며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시민이 주인되는 민선 6기를 맞아 민본 행정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며 "불법 비리를 척결하고 부정한 관행을 혁신하고 개혁하는데도 노력을 다해 왔다"고 강조했다.
또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시청의 조직도 투자유치과나 지역개발과 등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시장은 중앙부처를 비롯한 외부에 제천마케팅에 나서고 시정 전반에 대해서는 부시장을 비롯한 실무자들이 책임과 권한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