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청북도는 민선 5, 6기 도내 투자기업 중 착공, 가동업체 기업인을 초청하여 도청 소회의실에서 7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한백식품 박향희 대표이사, 더존스틸 김양구 대표 등 도내 기업인 대표, 임원과 충북지방기업진흥원 김정선 원장, 충북도립대 김태원 산학협력단장,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 해소하여 지역 내에 조기 정착유도와 충북경제 4% 도약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간담회로 마련됐다.
1부는 도내 기업시책 설명, 산학협력 트렌드 변화, 기업과 산합협력단과의 토론 시간과 2부는 참석한 기업인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질의답변을 갖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참석하신 기업인들에게 “충북경제 4% 실현을 위한 주역들로서 4% 충북경제 달성에 적극 협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도에서는 ‘메르스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경제계 실천계획’ 수립하는 등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충북지역 경제 활력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기업의 애로를 해소함으로써 지역 일자리창출과 경제 활성화의 과실을 조기에 얻을 수 있도록 간담회가 진행됐다”면서 “이번 상반기는 도 주관, 하반기는 각 시군별 주관으로 투자기업과 간담회 정례회를 가져 기업인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