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북 단양군 가곡면 덕천리 인근에 마을 주민들이 투기한 것으로 보이는 폐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과 지정폐기물인 석면슬레이트 수십톤이 버려져 있어 환경이 오염되고 있다.
▲ 10일 충북 단양군 남한강 인근에 석면슬레이트인 지정페기물이 버려져 있다.특히 이지역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남한강으로부터 불과 50~100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우기철을 맞아 폐수가 남한강으로 흘러들어가면 수질 오염이 우려되고 있다.
10일 단양군에 따르면 각종 건설폐기물이 불법으로 매립 또는 투기되었다는 신고에 따라 현지를 확인해 오후 4시 현재 약 50톤정도의 폐기물을 위탁업체에 처리했다.
군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모든 폐기물을 처리하는 한편 폐기물을 투기한 당사자를 조사해 폐기물관리법 위반혐의로 조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