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 충주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축제인 제45회 우륵문화제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충주세계무술공원 및 문화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지회장 안재열)가 주최하는 이번 우륵문화제는 지역전통문화의 계승과 예술문화의 장으로, 시민 화합을 다지고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축제로 마련된다.
우륵문화제는 우륵의 예술혼을 기리고 명현5위를 추모하며 그 뜻을 기리고자 우리지역의 전통문화와 지역예술을 한자리에 모아 성대하게 개최함으로써 중원문화권 중심도시인 충주의 문화예술을 계승 발전시키려는 향토색 짖은 축제이다.
사전행사로 29일 관아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는 KBS 국악한마당이 신명나는 흥을 전했고, 오는 5일과 6일 제39회 전국탄금대가야금경연대회가 우륵당과 호암예술관에서 열린다.
축제 첫날인 10일 명현추모제를 시작으로 명현5위 추모제, 민속놀이경연대회가 열리며, 각종 콘서트, 문화제, 경연대회, 체험 및 전시행사가 진행된다.
45돌을 맞는 이번 축제를 준비하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 각오가 남다르다.
안재열 지회장은 이번 문화제를 통해 지역 예술혼의 파급과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킬 계획이다.
안 지회장은 지난 2003년 한국미술협회 충주지부장을 시작으로 한국미술협회 이사, 지난 2012년부터 한국예총 충주지회장을 맡으며 충주예총의 대들보 역할을 해 왔고 지역예술 발전에 공헌해 왔다.
안 지회장은 “이번 우륵문화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다색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우륵문화제의 성공 개최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