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 제천시와 전북 군산시와의 자매도시 공무원 합동교육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로 군산시에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군산시로부터 합동교육 제의로 추진됐으며 제천시 공무원 40명, 군산시 공무원 40명이 참여, 군산의 역사와 문화 특강, 현장탐방 등의 일정으로 진행했다.
제천시는 교육 참가자들을 각 부서별로 직렬과 직급, 성별에 상관없이 골고루 선발했다.
앞으로 자매도시 간 공무원들의 만남을 통해 유대를 강화하고 업무방식 비교를 통한 상호발전의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제천시와 군산시는 지난 2009년 자매결연을 맺어 매년 문화·체육·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내년에는 제천시에서 군산시 공무원들을 초청해 자매도시 간 합동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