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16일 오후 8시 경, 칠레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했다.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의 북북서쪽 246km 해역에서 규모 8.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초, 지진 규모가 7.9라고 밝혔으나 8.3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번 지진으로 칠레 산티아고의 건물들이 크게 흔들렸으며 주민들이 거리로 긴급 대피했다.
또 미국 정부는 쓰나미가 16일 오후 2시 30분께 하와이까지 덮칠 것이라고 전하면서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아직까지 이번 지진으로 인한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