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지역개발디자인연구센터는 충북 충주시와 공동으로 6~8일 3일간 충주시청 지하1층 전시장에서 ‘지역개발 디자인 제안전’을 개최한다.
‘지역개발 디자인 제안전’은 충주시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지역개발디자인연구센터(산업디자인전공)가 지난 2005년부터 지역대학의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시정발전을 도모하고 충주의 미래상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아름다운 충주를 가꾸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관학협력 프로젝트다.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충주의 도시디자인 미래상을 현실감 있게 검토해 보는 기회가 되고 있다.
대학은 수업과 연계한 실무중심의 디자인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양 기관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는 반기문 기념복합문화공간 조성 프로젝트를 비롯한 11개 작품이 전시된다.
김태환 충주시 도시디자인팀장은 “충주시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창조협업을 통해 발전적인 관계를 구축하며 관학협력의 모범사례로 각광받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