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JUSTIN SULLIVAN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가 확산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보건국에 따르면 올들어 10월 말까지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한 환자 수는 모두 28명으로 집계됐다.
또 주 내 인구가 밀집된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벤투라 등 총 30개 카운티에서 517명의 감염 환자가 발생했으며, 33개 카운티에서 여전히 발병 가능성이 크다고 주 보건국은 전했다.
카운티별 사망자 현황은 LA 카운티가 8명으로 가장 많고, 동부 리버사이트 카운티 6명, 샌디에이고 카운티 5명, 오렌지 카운티 3명, 샌버나디노 카운티 2명, 벤투라·부테·네바다·컨 카운티 각 1명 순이다.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는 모기가 감염된 조류의 혈액을 빨아 먹고 인간에게 전파하는 것으로 증상은 독감과 비슷하다.
건강한 사람은 그냥 넘어가는 게 대부분이지만, 어린이와 노약자는 3∼14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심한 두통과 고열을 동반해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을 앓고 있는 노인에게는 치명적이다.
한편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급증한 것은 4년째 이어지는 극심한 가뭄 속에 물이 부족해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모기들이 주거지로 대거 몰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