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AFP / JOE RAEDLE 미국 뉴욕 주가 최저 시급을 15달러(약 1만7천311원)로 올린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 주지사는 최저 시급을 연방 최저 시급의 두 배인 15달러(약 1만7311원)로 올리는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뉴욕 주가 처음으로 공공 영역을 포함한 전체 근로자에게 15달러 수준의 최저 시급을 적용하는것이며, 이는 연방 최저 시급 7달러 25센트(약 8천4백원)의 두 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에 미국 전역에서 패스트푸드 업계 종사자들을 주축으로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해달라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이번 시위는 뉴욕, LA 등 미국 300여개의 도시에서 일제히 열렸다.
한편 이러한 최저 시급 인상에 대한 정치권의 의견은 갈리고 있다.
대부분의 민주당 대선후보들은 최저 시급을 인상하는 방안을 지지하고 있다.
하지만 공화당 대선후보들은 최저 시급 인상에 거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