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경제자유구역 충주 에코폴리스지구에 국제학교인 영국 St. Dunstan’s College 한국 분교 설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전상헌)은 1월 5일 오전 10시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Sir Paul Judge 영국 St. Dunstan’s 교육재단 이사회 의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전상헌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간 충주 에코폴리스지구 내에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내용은 영국 St. Dunstan’s 교육재단은 충주 에코폴리스지구 내 외자투자 및 한국분교 설립을, 충청북도와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충주시는 한국분교 설립을 위해 관계법령 및 제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부지의 안정적 제공 등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충주 에코폴리스지구에 들어설 국제학교는 2018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약 3만평 규모의 부지에 기숙사를 포함한 학교 건축물을 신축하여 초등학교 5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에 이르기까지 약 700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영국 St. Dunstan’s College는 1446년 영국 국왕 헨리 6세가 설립한 영국 명문 사학으로써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이며, 최근 한국을 비롯해 두바이 등에 분교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전상헌 청장은 “이번 MOU 체결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된 이래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첫 협약이라는 데 그 의미가 있으며, 외국인 직접투자(FDI)를 유치하기 위한 초석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