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JOHN STILLWELL / POOL / AFP2014년 8월 18일 런던 주재 에콰도르 대사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안 어산지
런던 주재 에콰도르 대사관에 4년 째 피신중인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가 4일(현지시간) 스스로 영국 경찰의 체포에 동의할 것을 밝혔다.
그는 성명에서 "만약 유엔이 내일 (현지시간 5일) 내가 사건에서 졌다는 것을 발표한다면 내가 더이상 항의는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기에 금요일 정오에 대사관을 나가 영국 경찰의 체포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내가 이겨 영국, 스웨덴 당국이 불법적으로 행동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내 여권을 즉시 돌려주고 나를 체포하려는 시도 역시 즉각 중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산지는 스웨덴에서 여성 2명을 성폭행산 혐의로 기소됐다. 영국에서 머물고 있던 어산지는 스웨덴으로의 송환을 피하려 에콰도르에 망명 신청을 했고 2012년부터 런던 주재 에콰도르 대사관에서 피신생활을 해오고 있다.
2014년 9월 어산지는 스웨덴과 영국 정부를 상대로 항의를 제기 했으며 유엔 인권 이사회 소속인 '자의적 구금 실무그룹' (Working Group on Arbitrary Detention)이 내용을 검토중이다.
위키리크스를 통해 수십만건의 군사 및 외교 문서 누출한 그는 언젠가는 미국으로 인도될 것을 걱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