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BULENT KILIC / AFP시리아 정부군이 북서부 알레포에 맹공격을 펼친 후 5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수요일(현지시간) 반정부 해외단체가 밝혔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러시아의 지원하에 이뤄진 정부군의 공습으로 506명이 죽었으며 그중 민간인 89명과 어린이 23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시리아 정부군은 최근 러시아와 이란의 지원으로 북부 제2도시인 일라포 인근의 반군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알레포 공세 때에는 러시아 전투기의 공습을 지원 받았다.
수많은 시리아인들은 아직 터키 국겅 근처에 폐쇄된 캠프에 남아있다.
인권 단체들은 터키에게 국경에 좌초된 사람들을 받아줄 것을 주장하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터키 총리는 수요일(현지시간)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새로운 캠프를 지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터키에게 '국경을 개방하라'고 하는 동시에 러시아에게는 '더 이상은 안됀다'는 공습 중단 압박을 못하는 것은 위선적이다"라며 터키에게는 (난민들에게) 국경을 개방하라고 하는 것은 공정치 못하다고 말했다.
터키는 이미 270만명의 시리아 난민을 수용했지만, 다른 나라에서 오는 새로운 난민들의 수용은 거부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