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NICOLAS MAETERLINCK / Belga / AFP브뤼셀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한지 이틀만인 24일(현지시간) 경찰의 대테러 급습작전으로 6명이 체포됐다.
에릭 반 데르 시프트 연방 검찰 대변인은 "브뤼셀에서 6명을 체포했으며, 이들 중 3명은 검찰청 외부에서 구금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프트 대변인은 "6명 이외에 추가로 2명이 브뤼셀 모처에서 체포됐다"며 "현재 6번째 용의자는 수도 브뤼셀 외각 지역인 제트(Jette)에 수감되있다"고 말했다.
이어 "체포 영장 발부는 내일 결정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중 적어도 2명은 테러가 발생한 공항과 지하철 역 감시카메라(CCTV)를 통해 신원이 확인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급습작전은 브뤼셀 지역인 스하르베이크에서 실시됐다. 이 곳은 자벤텀 공항 테러 용의자 3명이 테러 당일 아침에 폭탄이 실린 여행 가방(suitcases)을 가지고 공항으로 출발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