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NICHOLAS KAMM / AFP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인권에 대한 목소리를 제때 내지 못했음'을 인정하며 아르헨티나 독재 정권의 희생자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함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추모공원(파르케 데 라 메모리아)를 찾아 더러운 전쟁 희생자 3만 명의 넋을 기렸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의 어두운 시절에 미국의 역할을 두고 논란이 있어왔다"며 "우리는 아르헨티나에서 자행된 일들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데 소극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전 오바마 정부는 아르헨티나 군사 독재 정권이 저지른 이른바 '더러운 전쟁'(Dirty War)와 관련된 국무부 문서 4천7백건을 공개했으며, 최근 아르헨티나 방문에 앞서서는 미 국방부와 중앙정보부(CIA) 등의 비밀문서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기밀문서를 해제하면서 1976년~1983년 사이 군사 정권의 피해자를 공식 인정하는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더러운 전쟁'은 1976년 쿠데타로 집권한 군사정권이 좌익 반군뿐만 아니라 독재정권에 저항하는 야당 정치인, 학자, 학생, 노동조합원 등을 비밀리에 납치하거나 감금, 고문, 살해한 것을 말한다. 군사정권은 1983년 민주화로 물러났다.
마크리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특별한 날에 오바마 대통령이 방문해줘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