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Maher AL MOUNES / AFP시리아 정부군이 팔미라를 완전히 탈환했다.
시리아 정부군은 26일(현지시간) 러시아 공군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5월부터 IS가 점령하던 중부 고대 유적 도시 팔미라를 완전히 탈환했다.
시리아측은 IS가 팔미라를 약 1년동안 점령하는 동안 유적지와 유물들을 모두 파괴할까봐 우려해왔다.
IS는 지난해 5월 팔미라를 점령한 이후 우상 숭배라는 이유로 팔미라의 대표적인 유적인 바알 신전, 벨 신전을 비롯해 고대 묘지와 조각상 등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을 파괴했다.
지난해 10월에는 팔미라 유적지의 '관문'격이라 할 수 있는 2세기 개선문도 부비트랩으로 폭파했다. 개선문은 종교와 무관한 유적이어서 전 세계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팔미라의 유적은 전반적으로 건재했다.
한 시리아 정구분은 "(유적을 잃을까봐)두려웠는데 팔리마에 들어왔을 때, 안심이 되었다"고 말했다.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도 팔미라를 되찾은 것을 축하했다.
팔미라는 다마스쿠스 북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시리아 내전이 일어나기 전에는 매해 15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사막의 진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