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Jewel SAMAD / AFP 미국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대선 경선 후보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치뤄진 뉴욕 프라이머리에서 대승을 차지했다.
트럼프는 가족과 함께 승리를 축하하는 파티에서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뉴욕 시민 여러분들께, 여러분의 투표로 보여준 지지는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CNN에 따르면 개표가 3분의 2쯤 진행됐을 때 트럼프는 60%의 지지를 받았으며 그의 라이벌은 테드 크루즈(14.9%)와 큰 차이로 승리했다.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는 25%를 얻었다.
맨하튼의 트럼프 타워에서 트럼프 지지자들은 "크루즈를 지지율 차이 숫자상 제거했다"(mathematically eliminated)며 트럼프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 ⓒTIMOTHY A. CLARY / AFP
클린턴은 뉴욕에서 상원의원을 두 차례나 지냈던만큼 승리를 예상했다.
클린턴은 지지자들이 그녀의 이름을 외치며 남편 빌 클린턴과 임신중인 딸 첼시와 함께 무대에서 "감사합니다 뉴욕"이라고 화답했다. 또한 "우리는 오늘 집보다 더 좋은 장소는 없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출구조사에서는 클린턴과 샌더스 후보가 접전을 펼칠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으나, 실제 결과로는 그간의 여론조사대로 클린턴이 두 자릿수 차이로 여우롭게 승리했다.
94% 개표가 진행됐을 때 클린턴이 57.7% 샌더스는 42.3%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