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JUNG YEON-JE / AFP2016년 1월 10일 한국 오산 공군기지 상공 비행하는 US B-52
미 국방부는 공군이 가장 강력한 장거리 폭격기인 B-52를 이라크와 시리아 내의 IS 척결을 위해 투입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라크 바그다드에 있는 스티브 워런 대변인은 "B-52 폭격기는 이라크 북부 도시 모술에서 60km 정도 떨어져있는 카이야라흐 지역의 IS 무기시설읠 파괴하는데 투입되었다"고 밝혔다.
워런 대변인은 B-52 폭격기는 유도 폭탄을 장착하고 있어 큰 민간인 희생이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워런 대변인은 "수십 년 전 있던 무차별 폭격 시대는 지났다"며 "우리가 지난 20개월 동안 수행한대로 정밀 타격을 감항해는 데 이용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1950년대 제조된 B-52 폭격기는 냉전 시대에 미 공군 전력의 상징이었고 베트남전에서 융단폭격을 수행하는 데 사용되었다.
B-52 폭격기는 1년간 이라크에서 작전 수행에 이용됐던 B-1 폭격기와 대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