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ROBERT JAEGER / APA / AFP오스트리아 자유당의 노르베르트 호퍼 대선 후보
오스트리아에서 24일(현지시간) 치러진 대선 결선 1차 투표에서 반(反)이민 극우 정당 후보인 오스트리아 자유당(FPOe)의 노르베르트 호퍼 후보가 승리했다.
98% 개표 결과 호퍼 후보는 35%, 그 뒤로는 녹색당의 지지를 받는 무소속 후보 알렉산더 반데어벨렌이 21%의 지지율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권 연정을 구성한 중도좌파인 사회민주당과 중도우파 국민당의 후보들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트리아를 이끌어온 두 당이 결선에 오르지 못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호퍼 후보와 벨렌 후보는 5월 22일 2차 결선투표를 치른다. 오스트리아에서는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후보가 결선에서 최종 승자를 가린다.
하인즈 크리스티안 스트라체 자유당 대표는 "새로운 정치시대의 시작"이며 "역사적인 결과"라고 말했다.
오스트리아의 한 신문 매체는 호퍼의 승리를 "우리의 정치판을 거꾸로 뒤집는 쓰나미"라고 말했다.
호퍼 후보는 "난민을 반대하는 자유당의 좋은 후보를 부드러운 방식으로 지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만 총리는 24일 "우리가 함께 더 강하게 작업해야함을 정부에 분명히 경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