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AMEER ALHALBI / AFP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는 알레포 민방위 대원
시리아 정부군이 27일(현지시간) 알레포의 한 병원과 인근 주거 건물을 공습해 적어도 민간인 20명이 사망했다고 알레포 민방위 관계자가 밝혔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정부군 폭격기에 의한 공습이었으며 희생자 중에는 반군 점령지역 내 유일한 소화과 의사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현장을 촬영한 AFP 비디오 영상에는 부서진 병원 내부와 구조요원이 부상자를 구급차로 이송하는 모습과 아이를 붙잡고 우는 한 남자의 장면 등이 담겼다.
SOHR은 20일(현지시간)에도 알레포의 서부 지역에서 11명이 사망했으며 국영통신사인 사나(SANA)는 로켓과 총격과 관련해 알카에다 연계 조직인 알누스라 전선과 이들의 동맹을 비난했다.
반군세력과 시리아 알 아사드 정권이 지난 2월 말 휴전에 합의했지만, 정부군의 잇따른 공습으로 사실상 휴전은 파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