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ENRIQUE DE LA OSA / AFP필립 해먼드 영국 외무장관(왼쪽)과 브루노 로드리게스 쿠바 외무장관
영국 외무장관이 28일(현지시간) 쿠바를 방문했다. 이는 1959년 이후 57년만에 외무장관이 처음으로 방문하는 것이며, 지난 50년간 냉전의 역사적인 화해의 일환으로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쿠바에 방문에 영항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필립 해먼드 외무장관은 성명에서 "이번 방문을 통해 쿠바가 현재 문제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미래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국과 쿠바는 다른 세계관을 갖고 있고, 정부 시스템에도 차이가 많지만 쿠바가 중요한 사회적, 경제적 변화의 기간을 겪고있는 만큼 영국이 대서양을 가로질러 쿠바 정부와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국 외무부에 따르면 해먼드 장관은 브루노 로드리게스 쿠바 외무장관과 "금융 서비스, 에너지, 문화, 교육" 협력과 관련한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영국-쿠바 부채 구조조정 양자간 합의'에 서명하고 에너지와 교육, 금융 서비스 영역에서의 협력에 합의할 수도 있다.
또한 해먼드 장관은 쿠바의 사회적, 경제적 변화, 인권, 무역과 지카 바이러스 등의 문제 제기도 함께 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해먼드 장관은 쿠바 시민 사회와 하바나에 있는 영국 기업가모임에도 대표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