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JOE RAEDLE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인디애나주(州)에서 대선 경선 하차를 선언하는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미국 인디애나주(州)에서 프라이머리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패배한 후, 3일(현지시간) 경선에서 하차한다고 선언했다.
크루즈는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대선 경선)처음부터 승리를 향한 길이 있는 한 경선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해왔는데, 오늘 그 길이 막히게 되었다고 말하게 되 유감이다"고 밝혔다.
공화당에서 트럼프의 유일한 도전자로 존 케이식만을 남겨두고 떠나는 크루즈는 "우리는 인디애나에서 모든 것을 내려 놓았다"며 "우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것을 주었지만, 유권자들은 다른 길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무거운 마음으로, 그러나 미국의 장기적 미래에 대한 무한한 낙관론과 함께, 우리는 캠페인을 중지합니다"라고 말했다.
크루즈는 오는 7월 클리블랜드에서 열릴 공화당 전당대회 전까지 트럼프가 1237명의 대의원 표를 얻는 것을 막는 일환으로 인디애나가 방화벽이 되길 원했다.
최근까지만해도 중서부 지역은 보수적인 복음주의 유권자들이 지배적인 만큼 프라이머리에서 크루즈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공화당 레이스의 정치 논리를 무시하고 있는 트럼프가 보수 상원 의원을 휩쓸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