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ANDRESSA ANHOLETE / AFP 레난 칼레이로스 브라질 상원의장
9일(현지시간)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를 계속할지를 두고 상원과 하원 사이에서 의견 충돌이 일고 있다.
바우지르 마라냐웅 임시 하원의장이 앞서 호세프 대통령 측이 주자한 표결 절차 정당성 지적을 말하며, 다시 원점으로 제기해야 한다고 선언했다.
마라냐웅 하원은 의원들이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 투표를 '속단'했으며 호세프 대통령의 '충분히 방어할 권리'를 부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상원이 하원에서 새로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현재 탄핵 절차를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레난 칼레이로스 상원의장은 TV로 방송되는 회의가 열린 상원에서 "나는 (마라냐웅 하원의장의) 요구를 무시할 것"이라고 말해 박수와 고함소리가 교차했다.
칼레이로스 상원의장은 마라냐웅의 탄핵 개입은 '시기상 적절하시 못하며' '민주주의를 농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라냐웅은 짧은 기자회견에서 자신은 '민주주의를 살리고' '잘못을 바로 잡으려' 노력하고 있는 것이라고 쏘아붙였다.
브라질 상원에서 11일 탄핵 표결에 들어간다. 상원 재적 의원중 과반이 탄핵에 찬성하게 되면, 연방대법원장을 재판장으로하는 탄핵 심판이 열린다. 이 때 호세프 대통령의 직무는 정지되고 부통령이 권한대행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