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MOADH AL-DULAIMI / AFP12일(현지시간) 이라크 정부군이 라마디 북부 알부 바이타 지역에서 승리의 V를 표시하고 있다.
미 육군 소장이 11일(현지시간) 이라크내 IS 점령지역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기지에 있는 게리 볼레스키 육군 소장은 미 국방부 브리핑에서 모술, 팔루자의 주요 도시와 안바르, 니네베 지방을 포함하여 IS에게 점령 당했던 지역을 되찾고 있다고 보고했다.
볼레스키 소장은 국방부 기자들과의 화상통화에서 "지하드의 대규모 공격 작전 수행 능력이 멈춰졌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은 시간을 벌기위해 수비에 더 노력하고 있다"며 "IS 그룹이 매일 점령지를 잃고 있다"고 밝혔다.
2014년 8월 미국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IS 세력이 확장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국제 연합을 시작했다.
이라크군과 시리아 전투기가 움직이지만 대부분은 미국 주도를 통한 공습이 이뤄지고 있다.
볼레스키 소장은 예전에는 한번에 수십명의 지하디스트가 공격해왔지만 지금은 그런 경우가 자주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로 50~70명의 지하디스트가 공격을 해왔지만, 현재는 5~8명, 또는 15명 정도의 지하디스트와 VBIED(차량폭탄 폭발물)이 결합된 공격을 보인다"고 말했다.
이라크 정부는 IS 그룹의 점령지역이 40%에서 14%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