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실종된 이집트항공 여객기의 잔해가 지중해에서 발견됐다.
유럽우주국에서는 여객기의 마지막 위치로 알려진 곳에서부터 남동쪽으로 40km 떨어진 지역에서 오일 흔적과 잔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집트 수색·검색팀은 이집트 북부 해안에서 290km 떨어진 곳에서 에어버스 A320 부품과 시신 일부, 개인 소지품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 저널과 CNN은 비행기의 컴퓨터 시스템은 항공 교통 컨트롤러와 연결이 끊어지기 직전 화재 경보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메시지는 여객기의 전면부에서 강한 연기가 일어났음을 알리는 것이었이었지만 요류 경고도 비행 제어 컴퓨터가 고장났을 가능성도 지적했다.
항공보안 국제 메거진 편집자인 필립 바움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기술적인 오류를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여객기 화장실에서 연기가 일어났다는 것이 보고되었고, 후에 연기가 전자기기 수납실(avionics bay)까지 번진 후 3분 안에 여객기 시스템이 종료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리스 민간항공 국장은 "조종사가 3만7천 피트의 높이에 있을 때 그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다"며 마지막 통신에서 그러한 문제를 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