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JOHN THYS / AFP존 케리 미 국무장관
미 국무부는 존 케리 국무장관이 6월 2일부터 8일까지 몽골과 중국, 프랑스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케리 국무장관의 6월 5일~7일 방문은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군사 확장을 하면서 미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뤄질 예정이다.
미국은 중국이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남중국해 지역에서 '항해의 자유'를 이유로 의도적으로 중국의 군비확장을 막기위해 항해를 하고 있다.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케리 장관이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제8차 미·중 전략경제대화에 제이콥 루 재무장관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화에 중국에서는 앙제츠 외교담당 국무위원과 왕양 국무원 부총리가 참석한다.
커비 대변인은 "대화는 양국이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경제적, 전락적 관심, 양자 지역 및 글로벌 지역의 넓은 범위에서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 기회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라고 말했다.
케리 국무장관은 또한 교육, 문화, 스포츠 등의 인적 교류 분야에서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부문 대표들과 함께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중국 방문 전 몽골을 먼저 방문하는 케리 국무장관은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고위 정부 관리들과 만날 예정이며 6월 2일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중동 평화 회의에 참석할 것이다.
또한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IS 격퇴를 위해 싸우고 있는 미국 주도 연합국에 대한 논의를 위해 장 마르크 에로 프랑스 외무장관과 별로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