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YURI GRIPAS / AFP8일(현지시간) '지미 팰론 더 투나잇 쇼'를 촬영하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NBC뉴스의 토크 프로그램인 '지미 팰론 더 투나잇 쇼'를 촬영하면서 민주당 샌더스 후보의 경선 경쟁이 긍적적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팰론에게 "경쟁적인 경선이 민주당을 건강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버니 샌더스 의원이 엄청난 에너지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는 당을 압박하고 도전했다"며 "이 덕분에 힐러리가 더욱 나은 후보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바마는 "내 희망은 앞으로 몇 주 동안 우리가 함께 일을 해낼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샌더스 의원은 7월 전당대회까지 경선 완주를 선언하며 후보 사퇴를 거부하고 있는 중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클린턴 공식 지지를 선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9일에는 샌더스 의원과 백악관에서 회동하기로 했다.
회동에서 오바마는 민주당의 힘을 하나로 집중해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를 이길 수 있도록 샌더스 의원의 선거 운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할 것을 촉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