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말레이시아 최초의 이슬람 항공사 '라야니항공'이 3개월 운항 정지를 받은데에 이어 운항을 중지했다고 1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민항국(DCA)이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이 항공사는 승무원이 히잡을 착용하고 비(非)무슬림인은 탑승이 금지되며 노출이 있는 옷은 입지 못한다. 기내에서는 알코올 소비가 금지이며 할랄 식품만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DCA는 라야니 항공사의 "관리 및 안전 감사 조사 후 운항증명(AOC)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라야니 항공사는 그동안 예고 없이 운항을 최소하고 대체 항공을 제공하지 않거나 운항이 지연되는 일이 반복적으로 발생했고, 손으로 쓴 비행기 표를 발행하기도 해 지난 4월 DCA가 조사에 들어갔다.
또한 보잉 737-400을 비행하는 조종사들이 임금 체불로 파업을 벌이면서 라야니 항공사의 이미지에 더욱 타격을 입었다.
아자루딘 압둘 라흐만 DCA 국장은 정부가 이러한 조치를 취한 것은 항공 업계의 안전과 보안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