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STRINGER / EASTMINCOM / AFP지난해 9월 아부사야프가 납치한 노르웨이 국적의 리조트 매니저 키아르탄 세킨스타트(왼쪽), 캐나다인 관광객 존 리즈델
필리핀내 IS 연계 조직인 '아부사야프'가 캐나다인 인질 로버트 홀(50) 씨를 참수한 것이 확인됐다고 필리핀 당국이 밝혔다.
필리핀 대통령 대변인 에르미니오 콜로마는 "캐나다인 인질 로버트 홀 씨를 참수한 것은 잔인하고 무의미한 살인"이라며 비난했다.
필리핀 군은 성명에서 13일(현지시간) 저녁 홀로(Jolo) 섬 성당 근처에서 로버트 홀의 참수된 머리를 발견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성명에서는 "납치된 피해자가 아부사야프에 의해 잔인하게 참수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홀이 아부사야프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정황이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부사야프는 납치 후 몸값을 요구하는 것으로 악명 높으며, 이번에도 역시 홀의 몸값을 요구하며 돈을 보내지 않으면 죽일것이라고 협박했다. 이들은 몸값으로 13일 오후까지 3억 페소(한화 약 76억 1천만 원)을 보낼것을 요구했다.
아부사야프는 지난해 9월 필리핀 남부 사말섬의 휴양지에서 로버트 홀을 포함 또 다른 캐나다인 관광객인 존 리즈델과 홀의 현지인 여자친구 테레시타 플로르, 노르웨이 국적의 리조트 매니저 키아르탄 세킨스타트를 납치했다.
존 리즈델은 지난 4월25일 이들 중 첫번째로 참수됐다. 당시 아부사야프는 리즈델의 몸값으로 640만 달러(약 73억6천만 원)을 요구했으나 캐나다가 몸값 지불을 거절하자 참수했다.
아부사야프는 알카에다와 연계되 있으며 IS와도 연계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과 필리핀에서 테러 조직으로 분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