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도 돌봄은 계속된다” 강동구, 초등 돌봄교실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8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25개 교실(21개교)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초등학교 저학년 방과 후 돌봄 지원’의 일환으로,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고 ...

문화재청이 주최한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워크숍이 지난 22일 월봉서원에서 열렸다. 문화재청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생생문화재 사업’과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전파하기 위한 워크숍에는 김대현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을 비롯한 문화재청, 전국의 지자체 담당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꼬마 철학자 상상학교’ 등 전국에서 유일하게 문화재청의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월봉서원 활용 프로그램을 감상하며 운영 과정과 성과를 경청했다.
이와 함께 내년에 있을 문화재청의 각종 공모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보다 나은 성과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