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유한회사 가람(대표 최세연)이 저소득층 여학생에게 생리대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27일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최세연 가람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광산구청장실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최 대표는 “형편이 어려워 생필품마저 구입하기 힘든 아이들이 한 명도 없기를 바라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아픈 상황에 공감하며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고 밝혔다.
유한회사 가람은 그동안 홀몸 어르신을 위한 쌀 기부, 조손 가정 청소년 교복 및 컴퓨터 지원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성금을 기탁 받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은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차상위계층, 지역아동센터 등의 여성 청소년을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