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도 돌봄은 계속된다” 강동구, 초등 돌봄교실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8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25개 교실(21개교)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초등학교 저학년 방과 후 돌봄 지원’의 일환으로,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고 ...
광주 동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회 한국축제박람회(K-Festival 2016)’에서 ‘추억의 충장축제’가 ‘최우수 콘텐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축제박람회는 단순한 축제홍보에서 벗어나 지자체 및 관련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해 축제의 경쟁력 제고와 마케팅 강화 및 축제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축제 박람회다.
동구는 이번 박람회에서 ‘추억의 DJ’ 체험과 축제 홍보영상 상영, 리플릿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충장축제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쳐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상은 박람회에 참가한 36개 축제에 대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대상(1) ▲최우수 홍보상(2) ▲최우수 전시운영상(2) ▲최우수 브랜드상(2) ▲최우수 전시디자인상(2) ▲최우수 콘텐츠상(2) ▲인기상(2) 등 7개 분야 13개 축제를 선정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추억’이라는 소재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게 된 만큼 다가오는 축제 준비에 더욱 최선을 다해 명실상부한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3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5일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충장로, 금남로, 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