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SARA D. DAVIS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5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 롤리 시(市)에서 선거 연설을 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5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의 개인 계정 이메일 사용에 대한 미 연방수사국(FBI)의 불기소 권고 결정을 두고 비난했다.
트럼프는 노스캐롤라이나의 주도인 롤리에서 열린 유세장에서 "우리 시스템이 조작됐다"며 "부패했고, 조작됐으며 수치스럽다"며 클린턴이 '조작된' 시스템을 악용했다고 맹렬히 비난했다.
그는 "그녀(힐러리)가 우리 시스템의 어리석음에 웃고있다"고 말했다.
또한 FBI에 대한 분노를 나타내며 "힐러리에게 죄가 있지만 결과는 기소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 정말 놀랍다"고 말했다.
제임프 코미 FBI 국장은 수사결과 발표에서 클린턴 전 장관이 국무장관 당시 개인 이메일 서버로 비밀정보를 송수신했다라는 발표에 트럼프는 "힐러리가 기밀정보를 송수신하지 않았다는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이제 우리 모두 안다"며 "힐러리 클린턴이 미국 사람들의 생홀을 위험에 빠트렸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11월 선거에서 상대를 이길 것이라고 선언하며 "우리는 우리나라를 이끌고 있는 이 바보들을 없앨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