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중국의 민간 항공기가 13일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의 중국 인공섬에 착륙했다고 중국의 CCTV 방송이 보도했다.
하이난성 하이커우 공항에서 출발한 두 대의 여객기는 인공섬에 건설한 메이지자오 공항과 주비자오 공항에 각각 도착했다.
이들이 방문한 두 섬은 미스치프 산호초(Mischief Reef)와 수비 산호초(Subi Reef)로 불린다.
두 여객기가 인공섬에 도착한 이유도 중국이 실효 지배하고 있다는 과시용 비행으로 보인다.
중국은 필리핀과의 남중국해 소송에 필리핀의 승소 판결을 내린 헤이그 상설중재재파소(PCA)가 외부세력의 '꼭두각시'라며 판결을 거부했고 중국의 주권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중국은 판결이 나온 지난 12일에 이지스함 한 척을 추가 배치해 남중국해에 있는 중국의 이지스함은 모두 네 척으로 늘었으며 방공식별구역 선포를 준비하고 있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MANDARIN NARRATION
Locations:HAIKOU CITY, HAINAN PROVINCE, CHINA / IN AIR / MISCHIEF REEF, SPRATLY ISLANDS, SOUTH CHINA SEA
Source:CCTV
Revision:3
Topics: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QITQ9Z: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