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TOBIAS SCHWARZ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왼쪽)과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
영국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이후 테레사 메이 총리와 아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처음 만났다.
이들은 "연내 탈퇴 통보 불가"와 "이해하지만 과도한 지체 불가"라는 서로의 입장 재확인과 EU를 떠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에는 동의했다.
메이 총리는 회담 후 메르켈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올해 아에 탈퇴 조항이 담긴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하지 않는 것은 명확하다고 말했다.
질서있는 탈퇴 계획, 영국민들이 이민 통제와 EU 체제와의 교역을 동시에 원하고 있는 메시지라고 밝혔다. 메이 총리도 "브렉시트는 브렉시트를 의미하지만 유럽 친구에게서 멀리 떨어지지는 않을 것"을 강조한 바 있다.
메이는 독일뿐만 아니라 다른 EU 회원국들과 함께 건설적으로 작업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메르켈 총리는 "불확실한 것에 대해서는 영국이나 EU 회원국 모두 원하지 않는다"며 "직면한 문제에 대해 영국을 파트너로서 대하는 것은 협상에 있어 중요하다"고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영국이 (브렉시트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지만 "어정쩡한 상태가 오랜 기간 지속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메이 총리는 독일 방문을 마치고 프랑스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과의 회담을 위해 파리로 이동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