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Andreas Gebert / dp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22일(현지시간) 총기 난사가 일어난 독일 뮌헨 쇼핑센터에서 경찰이 진입을 막고 있다.
뮌헨 경찰이 쇼핑센터에서 총기 난사를 가한 용의자로 18세 독일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베르투스 안드래 경찰청장은 기자들에게 "가해자는 뮌헨 출신의 18세 이란계 독일인이다"라고 밝혔으나 "범죄의 동기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안드래 청장은 총격범이 이란과 독일 이중 국적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범죄 기록은 없었다고 말했다.
총격범은 쇼핑센터에서 1km 정도 떨어진 지역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그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건은 이날 오후 5시 50분께 뮌헨 북서부 올림피아쇼핑센터 인근에서 발생했다.
이번 총기 난사로 8명이 사망했으며 20여 명이 병원에서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중 3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부상자 중에는 어린이들도 포함됐다고 안드래 청장은 덧붙였다.